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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h Shin
신아라 Violin Contact this star

 

Violinist A-Rah SHIN  

바이올리니스트 신아라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함께 '7인의 음악인들'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활발히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아라는 2009 루마니아 에네스쿠 국제콩쿠르 2위, 스위스 티보-바가 국제 콩쿠르의 1위 없는 2위, 센다이 국제 콩쿠르 3위, 폴란드 클래식 우수 연주자상, KBS 신인 음악 콩쿠르 전체 대상, 독일 하노버 국제 콩쿠르 입상, 이태리 제노바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입상 및 최연소상 수상, 중앙일보 콩쿠르 1위 수상 등 국내 외 콩쿠르를 휩쓴 바 있다.

신아라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조기 입학,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며 예술사 과정과 전문사 독주자 과정을 마쳤다. 금호 영재 콘서트로 데뷔한 후 스위스 취리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독일 ARD 라디오 방송 교향악단, 폴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W.A.Mozart Festival' 모차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초청 다수 협연과 실내악 연주, 유럽과 아시아의 국제 페스티벌 초청 독주와 실내악 연주,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실내악 연주, 그 외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경기 필하모닉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무대를 펼치고 있다.

또한 독일 하노버 초청 리사이틀, Teatro Carlo Felice 갈라 콘서트, 금호 라이징 스타 시리즈 등 다수의 초청 독주회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그 실력을 인정받아 수차례 청와대에서 초청 연주를 하기도 해 순수 국내파 출신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신아라는 오는 6월 말 '서울시향 시리즈 리사이틀', 11월 '금호아트홀 초청 젊은 예술가의 초상 리사이틀' 을 앞두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창단 멤버 활동을 포함, 서울 스트링 콰르텟, 일본 OEK 객원악장, 대관령 국제음악제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 부악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Carlo Bergonzi of Cremona label bears 1741을 후원 받아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