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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k Hahm
함신익 Conductor Contact this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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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의 라이스 대학과 이스트만 음대에서 지휘를 공부한 후, 1991년에 열린 제4회 Gregor Fitelberg 국제 지휘콩쿠르에 입상하므로써 다음 세대를 이끌 지휘자로 국제 음악계의주목을받게 되었다. 이후 1992년「Millbrook Orchestra」, 1993년「Abilene Symphony Orchestra」, 1995년「Green Bay Symphony Orchestra」등의 음악감독을 거치면서 모두 수준높은 오케스트라로 변모시켰고,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기업가적 재능을 가진 오케스트라의 운영자 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는 미국 예일대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예일 심포니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오페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폴란드의「Silesian National Opera」의 지휘자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으며 ,「Polish National Radio Orchestra」와 전속계약되어 레코딩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함신익의 이러한 활동에 대한 평가는 「난파음악상」(1994), 「Walter Hager상」(1991), 「Shepherd Society 상」(1986)「대한민국 광복50주년기념 문화훈장(1995)등의 수상으로 나타났으며, 1997년에는 「미국 오케스트라 리그」(American symphony orchestra League's National Conductor Priview) 에 초청되어 지휘하기도 하였다. 최근 카네기 홀, 드보르작 홀, 챈들러 파빌리온 등에서 인기있는 객원지휘자로 초정되어 왔고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가 선호하는 지휘자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함신익은「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한국에서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다. 2001년 1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 지휘자로 취임이후 그는 다양하고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뛰어난 음악 해석력,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향상을 통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을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키우는 야심찬 계획을 실행하여 왔다.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신익의 만남 이후 언론은 ‘약진하는 대전시향’, ‘대전시향 반년만에 거듭났네',‘전혀 색다른 대전시향의 음악회 ’ , ‘대전시향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등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변화를 평가하고 있다. 
그 평가는 음악적 향상은 물론 교향악단의 운영전략과 마케팅 등 교향악단의 전반에 관한 것이라는 점에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총체적인 변화과정에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함신익의 사고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을 대전시민속의 오케스트라로, 지역 음악계를 이끄는 오케스트라로의 자리매김을 생각하고 있다. 그의 음악적 구상은 변화하는 대전음악사회 속에 함신익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중심핵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한국 오케스트라의 변혁을 꿈꾸는 다크호스"<그라모폰>

"스케일이 크고 밀도와 구성력이 뛰어난 지휘자"<문옥배,대전일보>

"명쾌한 감각과 세련된 지휘의 소유자" <탁계석,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