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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Piano Contact this star
Chopin Piano Sonata No.3 in B minor Op.58, 1st mov. Allegro maestoso
01 Aria
09 Fantaisie-impromptu in C ..
01 Scherzo No.2 In B Flat Mi..
Say DITTO~!! 디..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보..
디토 오디세이 현장
[2014 DITTO]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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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 2..

  

 

 “…아름다움과 편안함,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그의 연주에 압도당했다.”

                        - BBC Music Magazine -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등 세계 3대 국제 콩쿠르에 입상한 천재 피아니스트로 천재성은 물론 완숙미, 우아함을 모두 갖추었으며 국내 젊은 피아니스트들 중 가장 대중적인 지지도가 높은 연주자이다. 최근 그는 폭넓은 무대를 통해 신동에서 성장하여 세계 클래식 계에서 당당히 인정 받는 젊은 거장임을 보여준다. 2008년, 바흐 골드 베르크 변주곡으로 13회의 전국 투어 공연과 EMI 음반을 발표하여 인정을 받았으며 실내에도 도전하여,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 활동하여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또한 거장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 유럽 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EUYO) 와 차이코프스키 1번을 노던 신포니아 와 베토벤 ‘황제’를 협연하였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그를 지지하고 있는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초대로 벳부 페스티벌 한국 공연에 함께하였다. 2010년 2월 평소, 쇼팽 스페셜리스트라고도 불리기도 하는 임동혁은 쇼팽과 라벨로 프로그램 한 솔로 리사이틀과 전국투어가 예정되어 있어 벌써 팬들의 맘을 설레게 하고 있다.

유럽, 북미,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동혁은 독일 하노버 음대에서 아리 바르디를 사사했고, 현재 줄리어드에서 엠마누엘 엑스를 사사하고 있다.

 

1996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 입상

2000년, 부조니 콩쿠르, 하마마쓰 콩쿠르 입상

2001년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 1위 수상, 더불어 솔로 리사이틀 상, 오케스트라 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 상, 파리음악원 학생 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 상 수상

2005년 제 15회 국제 쇼팽 콩쿠르 3위 수상

2007년 제13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분 1위 없는 공동 4위를 수상

2008년 바흐 골드 베르크 변주곡으로 한국 전국투어 공연과 EMI 음반 발표

2009년 노던 신포니아 협연

 

Long bio

1984년 서울에서 출생한 임동혁은 7세의 나이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10세 때 러시아로 이주, 그곳의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임동혁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은 96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면서부터 이다. 형인 임동민은 1위에, 임동혁은 2위에 나란히 입상하면서 두 형제는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임동혁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 입학하여 가브릴로프, 부닌 등을 길러낸 명교수 레프 나우모프(Lev Naumov) 를 사사하였는데, 그는 “임동혁은 황금 손을 가졌다” 라고 극찬할 정도로 임동혁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였다. 2000년, 부조니 콩쿠르와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입상한 그는 이듬 해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더불어 솔로 리사이틀 상, 오케스트라 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 상, 파리음악원 학생 상, 마담 가비 파스키에 상 등 5개 상을 휩쓸며 2001년을 화려하게 마감한다. 2003년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편파 판정에 불복, 수상을 거부하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클래식 계에 핫 이슈를 몰고 왔었으나 2005년 제 15회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며 그의 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또한 2007년 6월, 제13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분에서 1위 없는 공동 4위를 수상하며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누구보다 임동혁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몇몇 음악 페스티벌에서 임동혁의 인상적인 연주를 지켜본 아르헤리치는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발, 베르비에 페스티발 등에 임동혁을 초청하였으며, EMI클래식의 ‘젊은 피아니스트’ 시리즈에 그를 적극 추천하였다. EMI클래식은 아르헤리치의 의견을 받아들여 파격적인 조건으로 그의 데뷔 음반을 출시하였고, 임동혁은 이 음반으로 ‘황금 디아파종 상’을 수상하며 EMI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였다. 당시 아르헤리치의 추천으로 음반이 발매된 4명의 연주자 중 임동혁만이 유일하게 2집을 출시하였는데, 그의 두번째 음반 역시 프랑스의 ‘쇼크 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최근 그는 젊은 천재 피아니스트에서 그가 더 이상 신동이 아닌 세계 클래식 계에서 당당히 인정 받는 젊은 거장임을 보여준다. 샤를르 뒤트와와 정명훈 지휘 아래 NHK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 재팬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유리 테미르카노프가 이끄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마에스트로 쿠르트 마주어의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도 협연하였다. 2008년 시즌에는 바흐 골드 베르크 변주곡으로 전국 투어 공연과 EMI 음반을 발표했으며, 6월에는 실내악에도 도전,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 활동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8월에는 거장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 유럽 연합 유스 오케스트라 (EUYO) 와 차이코프스키 1번을 협연하였다. 2009년 시즌에는 3월에는 노던 신포니아 (지휘: 토마스 제트 마이어)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협연하였으며 5월에는 오랜 시간 그를 지지하고 있는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초대로 벳부 페스티벌 한국공연에 함께했다.

 

 Acclaimed by audiences, critics and fellow musicians, Dong-Hyek Lim has quickly come to be regarded as one of the finest pianists of his generation. He was born in 1984 in Seoul, South Korea, and after early studies at the National Conservatory in his native country, he moved to Russia at age ten to become a pupil at the Moscow Central Music School. He graduated in 1998 and continued studies at the Moscow State Tchaikovsky Conservatory with Professor Lev Naumov. Lim studied in Germany with Arie Vardi at the Hochschule fur Musik in Hannover and he recently moved to the States to study with Emanuel Ax at the Juilliard School.

His performances at the Small and Great Halls of the Moscow State Conservatory, Salle Pleyel and Salle Cortot in Paris, the Lazienski Palace in Warsaw, the Konzerthaus in Berlin and with Martha Argerich at the Philharmonic Hall in Beppu, Japan, have met with great acclaim. Lim has also appeared in many renowned festivals, including Verbier in Switzerland, Klavier-Festival Ruhr in Germany, the 57th International Chopin Festival in Poland, La Roque d’Antheron, Montpellier Radio France and Piano aux Jacobins Festivals in France.His 2002 season featured appearances with NHK Symphony Orchestra, Orchestre Philharmonique de Radio France, and New Japan Philharmonic at Suntory Hall under conductors Charles Dutoit, Myung-Whun Chung, among others, and recitals at the Auditorium du Louvre, Hong Kong City Hall, Martha Argerich’s Festival in Lugano. Highlights of his 2003 season include performances with the St. Petersburg Philharmonic Orchestra under Yuri Temirkanov, and a return visit to the New Japan Philharmonic at Suntory Hall.

In May 2001, Lim became the youngest pianist ever to make a recording contract with EMI Classics and received the Diapason d'or award in France for his debut album of Chopin, Schubert, and Ravel under the "Martha Argerich Presents" series, released in June 2002. His second recording for EMI, featuring Chopin's B minor Sonata and other minor works, released in 2004, was awarded the Choc Prize by Le Monde de la Musique.

Lim has received top awards at various competitions. In September 1996, he captured international attention by winning the second prize at the Chopin Competition for Young Pianists in Moscow as the youngest participant of that year (his elder brother Dong-Min Lim tied for the first prize). In 2000, Lim took the fifth prize at the International Busoni Piano Competition in Italy, which later became known as 'Busoni Shock' (the entire juries were replaced for the next year's competition). He went on to win the second prize at the Hamamatsu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Japan later that year. In December 2001, not only did he become the youngest winner of the Premier Grand Prix in the history of the Marguerite Long-Jacques Thibaud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Paris, but also he won five other special awards. In October 2005, Lim participated in the 15th International Frederick Chopin Piano Competition in Warsaw and,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Korea, took the third prize; tied with his elder brother Dong-Min Lim (no second prize was awarded). In June 2007, Lim participated in the 13th International Tchaikovsky Competition in Moscow, shared fourth prize with Sergei Sobolev (no first prize was awarded).

 
“…아름다움과 편안함,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그의 연주에 압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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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의 '볼레로'입니다.
영상에서 1분부터 나오는 음악이 뭔가요? 귀에 많이 익숙한데, 누구 ..
정말 이 동영상 보고 얼마나 실황을 보고싶었던지.. ㅠㅠ 언젠가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