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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지용

Pianist Ji

 

"지용은 매우 인상적인 건반악기에의 통제능력을 가진 피아니스트이다. 관객을 벽으로 밀어 붙이는 듯한 쓰나미를 남긴 코릴리아노 에튀드 판타지에서 대담하게 곡을 길들이는 모습에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바흐-부소니의 토카타, 아다지오와 푸가 BWV 564에서 그는 쿵쿵 울리는 느낌 따위는 없는 격렬한 연주로 악기 밖으로 마치 오르간 같은 반향을 이끌어 냈다. 라벨의 라 발스는 도입부에서 감탄스러울 정도로 명쾌한 동시에 심지어 가장 어려운 패시지에서도 음악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등, 이 또한 절묘한 연주였다.” – 워싱턴 포스트

 

시카고 트리뷴이반드시 대성할 것이 틀림없는 피아니스트라고 극찬한 지용은 어릴 때부터 그의 강렬한 존재감과 인상적인 테크닉 구사로 극찬 받았다. 지용은 2014-15 시즌 서머 스타즈 체임버 페스티벌, 어니스트 브룩 음악제, 태너리 폰드 콘서트, 콜드 스프링 하버 연구소, 사우스 윈저 문화예술위원회, 웨스트 사이드 콘서트 시리즈,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 등에서 독주회가 예정되어 있다. 협연 요청이 많은 솔리스트로서, 그는 세인트 루크스 오케스트라와 라벨 피아노 협주곡으로 앨리스 툴리 홀 데뷔 예정이다.  

 

지용은 토론토, 내쉬빌, 아메리칸 유스, 뉴저지, 뱅거, 페어팩스 심포니, 샤를로테 필하모닉, 빅토리아, 뉴헤이븐, 뉴저지, 산타 로사 심포니 등과 협연했다. 알리스 스테픈 아트 센터, 해리만-즈웰 시리즈, 필라델피아 모닝 뮤지칼레, 버팔로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메리 볼드윈 칼리지, 세인트 빈센트 칼리지, 에버그린 뮤지엄, 포트 워싱턴 도서관, 웨이브니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 브레바드 뮤직 페스티벌 등 미 전역에서 독주회와 더불어 아웃리치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마리카 부르나키와 예술의전당에서 포-핸즈 독주회를 펼친 바 있고, 찰스 워드워스와 실내악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용은 지금까지 바흐 엑시비션(크레디아), 리스토마니아(크레디아/유니버설) 2장의 앨범을 출시했다.

 

한국에서 태어난 지용은 이리 벨라흘로벡이 지휘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크 콘서트 협연자였으며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 강수진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무용수와 한 무대에서 발레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협업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10‘Stop and Listen’이라는 게릴라 공연 프로젝트와 디지털 싱글 음반, 팝 아티스트 김태중과 디자인한 ‘Ji-T’ 피아노 등을 통해 한국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클래식 연주자로서 그의 창의적인 비전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유명 뮤지션 프리템포(freeTEMPO)와 싱글 ‘Stay’를 녹음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는 앙상블 디토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했다.

 

2012Young Concert Artists International Auditions(YCA)의 우승자로서 뉴욕 머킨 홀과 케네디센터의 영 콘서트 아티스트 시리즈를 통해 극찬이 쏟아지는 독주 데뷔 무대를 펼쳤다. 또한 YCA에서 존 브라우닝 상, 잰더 부흐만 상, 슬로모빅 콘서트 상, 코리안 콘서트 소사이어티 상과 해리만-즈웰 시리즈 상, 세인트 빈센트 칼리지의 피아노를 위한 브론더 상, 태너리 폰드 콘서트 상, 독일의 우즈돔 페스티벌 상 등 4개의 콘서트 상까지 8개를 동시에 받았다.

 

지용은 5세에 피아노를 시작, 가족 전체가 뉴욕으로 이주한 후 매네스 음대에서 김유리 교수, 줄리아드 음악원 예비학교에서 요헤브드 카플란스키를 사사했다. 10세에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 쿠르트 마주어가 지휘하는 뉴욕 필과 에버리 피셔 홀에서 협연 무대를 펼쳤다. 현재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Ji is a pianist with an impressive keyboard command. I’ve nothing but praise for his fearless taming of Corigliano’s ‘Etude Fantasy,’ a musical tsunami that left the audience pinned back against the wall. In the Bach-Busoni Toccata, Adagio and Fugue, BWV 564, he drew organ-like sonorities out of the instrument, playing forcefully without any sense of pounding. Ravel’s ‘La Valse’ was also a tour de force, with admirable clarity in the opening pages and the painting of musical pictures even in the most difficult passages” - THE WASHINGTON POST

 

Hailed by the Chicago Tribune as “a gifted young pianist who is clearly going places,” Ji has been lauded from a young age for his compelling musical presence and impressive technical command.  Ji’s 2014-2015 season includes recital appearances at the Summer Stars Chamber Music Festival, Honest Brook Music Festival, Tannery Pond Concerts, Cold Spring Harbor Laboratory, the South Windsor Cultural Arts Commission, the West Side Concert Series, and the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A sought-after soloist, he makes his Alice Tully Hall debut with the Orchestra of St. Luke’s, performing Ravel’s Concerto in G Major.

 

Ji has appeared as soloist with orchestras including, the Toronto Symphony, Nashville Symphony, Bangor Symphony, Fairfax Symphony, Charlotte Philharmonic, Victoria Symphony, New Haven Symphony, New Jersey Symphony, and Santa Rosa Symphony.  He has given recitals and educational outreach programs throughout the U.S. at Alys Stephens Performing Arts Center, the Harriman-Jewell Series, Philadelphia’s Morning Musicales, the Buffalo Chamber Music Society, Mary Baldwin College, St. Vincent College, the Evergreen Museum and Library, the Port Washington Library, the Waveny Chamber Music Festival and the Brevard Music Festival. He has also performed in four-hand recitals with Marika Bournaki at the Seoul Art Center and with Charles Wadsworth in a chamber music program of Charles Wadsworth and Friends. Ji has recorded two CDs: Bach Exhibition on the CREDIA label, and Lisztomania with CREDIA/Universal Music.

 

Well-known in his native country, Ji performed Korea’s first outdoor classical concert as soloist with the BBC Symphony under Jirí Belohlávek; and performed in Seoul with world-renowned ballerina, Sue Jin Kang and dancers from the Stuttgart Ballet. Ji’s creative vision to make classical music accessible to young people led to his “Stop & Listen” outdoor “guerrilla” performances in 2010, during which he worked with renowned Korean pop-artist Tae Jung Kim to design the “Ji-T” piano, bringing classical music to the public on the busy streets of Seoul. He also collaborated with the Japanese electronic/house music singer FreeTEMPO. From 2008 to 2013, Ji performed as a member of the Ensemble DITTO in Korea and Japan with violinist Stefan Jackiw, violist Richard O’Neill, and cellist Michael Nicholas.

 

Winner of the 2012 Young Concert Artists International Auditions, Ji made recital debuts at Merkin Concert Hall and the Kennedy Center on the Young Concert Artists Series to rave reviews. He was also honored with eight YCA prizes: the John Browning Memorial Award, the Sander Buchman Award, the Slomovic Concerto Prize, the Korean Concert Society Prize, and four concert prizes: the Harriman-Jewell Series Prize, the Bronder Prize for Piano from Saint Vincent College, the Tannery Pond Concerts Prize and the Usedom Festival Prize in Germany.

 

Ji began playing the piano at the age of five. At nine, his family relocated to New York, where he studied at the Music Preparatory Division of the Mannes College with Yuri Kim, and later at The Juilliard School’s Pre-College with Yoheved Kaplinsky. At the age of ten, he was the youngest pianist to win the New York Philharmonic’s Young Artists Competition, resulting in a performance at Avery Fisher Hall under Maestro Kurt Masur. He is currently working with Choong-Mo Kang at The Juilliard School.

 

 

 
"지용은 매우 인상적인 건반악기에의 통제능력을 가진 피아니스트이다. 관객을 벽으로 밀어 붙이는 듯한 쓰나미를 남긴 코릴리아노 에튀드 판타지에서 대담하게 곡을 길들이는 모습에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바흐-부소니의 토카타, 아다지오와 푸가 BWV 564에서 그는 쿵쿵 울리는 느낌 따위는 없는 격렬한 연주로 악기 밖으로 마치 오르간 같은 반향을 이끌어 냈다. 라벨의 라 발스는 도입부에서 감탄스러울 정도로 명쾌한 동시에 심지어 가장 어려운 패시지에서도 음악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등, 이 또한 절묘한 연주였다.” – 워싱턴 포스트 (2013)

"콜라처럼 톡 쏘는 베토벤… 경쾌한 춤 한판 바흐...페달을 맘껏 밟으면서도 손가락으로는 무심하게 툭툭 끊어치면서 맑고 경쾌한 음색을 얻어내는 자유분방함과 대담함" - 조선일보 김성현 기자 (2013년 1월 리사이틀 리뷰)

"그가 기존 해석의 틀을 벗어나 자신의 자유로운 영혼을 덧입힐수록 연주는 놀랍게도 흑과 백, 밝음과 어둠의 대비를 표현한 추상화나 현대무용처럼 시각적으로 다가왔다. 이날 지용은 다른 피아니스트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개성 넘치는 바흐를 보여줬다. 청중의 호불호는 엇갈릴 수 있지만 한 가지는 분명했다. 아마도 청중이 지금까지 만난 어떤 바흐보다도 현대적인 바흐였을 것이다." - 한겨레 김소민 기자 (2013년 1월 리사이틀 리뷰)

“지용의 독주회는 내가 올 한 해 동안 가본 모든 독주회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연주였다. 지용의 연주에는 그만의 색깔과 개성이 생생히 살아있으며 그 점이 지용을 다른 연주자들과 뚜렷하게 차별화시키는데 가장 크게 공헌하고 있다." – 캔자스 시티 스타

“지용은 놀랄 만큼 성숙한 소리와 스타일을 가진 연주자이며, 넘치는 재능과 감각으로 반드시 대성할 것이 틀림없는 어린 피아니스트이다.” - 시카고 선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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