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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ske Sato
사토 슌스케 Violin Contact this star
Grieg: Sonata no.1 in F major, op.8 : Allegro con brio
01 Caprice no.1 in E major
02 Caprice no.2 in B minor
03 Caprice no.3 in E 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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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슌스케 사토

  

최고의 테크닉과, 통찰력, 그리고 풍부한 시적 감수성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사토 슌스케는 세계적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젊은 바이올리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를 무대로 광범하게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NHK 교향악단 등 일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외에도 유럽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고 있다.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극장,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함부르크 교향악단, NDR 하노버 방송교향악단, 상 페테르부르크 교향악단, 마린스키 극장 관현악단, 프랑스 방송관현악단 등과 함께 연주하였다. 10살 때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미국 데뷔를 가졌으며, 볼티모어 심포니와의 협연과 내셔널 심포니,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시애틀 심포니 등과 협연하였다. 그는 뛰어난 지휘자들과의 협연을 통해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쌓게 되었는데, 특히 정명훈, 발레리 게르기예프, 크리스토퍼 호그우드, 유리 테미르카노프, 데이비드 진먼과의 만남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전 세계를 무대로 리사이틀을 갖고 있다.


그의 음악적 색깔은 그의 앨범 레퍼토리로 알 수 있다. 2005년 발매된 그의 데뷔 앨범에는 유진 이자이(Eugène-Auguste Ysaÿe)의 바이올린을 위한 6개의 소나타가 수록되어있다. 이 음반은 일본의 아사히 신문, 요미우리 신문, 마이니치 신문을 비롯한 주요 음악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듬해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들을 헌정하는 앨범인 소품집 프렐류드를, 2007년 그리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의 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일본 문화청 예술제 레코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로크 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을 아우르며, 최근에는 근현대곡에도 적극적이다.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카이야 사리아호와 피테리스 바스크의 음악작업에도 참여하여, 이 또한 유럽과 미국에서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그는 정기적으로 일본 현대음악 모임 주최로 니시무라 아키라의 곡을 연주해오고 있다.


그는 1984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2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2년 후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게 된다. 줄리아드 예비학교 전액장학생으로 도리시 딜레이와 카와사키 마사오를 사사하였다. 이후 필라델피아 커티스 음악원에서 제이미 라레도를 사사하였고, 2003년부터 파리에 거주하면서 파리시 예술대학 및 에콜 노르말 음악원 특별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제라르 푸레를 사사하였다. 2009년 10월부터는 바로크 바이올린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뮌헨으로 옮겨, 뮌헨 음악연극대학에서 도로시 딜레이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Mary Utiger를 사사하고 있다. 이후 바로크 콘서트를 시작하여 2010년에는 일본에서도 바로크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고 있다.

  

Violinist Shunske Sato

With his superlative technique, insightful approach, and poetic imagination, Shunské Sato has established himself as one of the most noted violinists of the young generation, and continues to perform extensively throughout the world.
In addition to regular appearances with all the major orchestras in Japan, he has worked with leading European orchestras including the Deutsche Oper Berlin, Bavarian Radio Philharmonic, Frankfurt Radio, NDR Radio Philharmonic Hannover, Hamburg Symphony, Orchestre Philharmonique de Radio France, Orchestre National de Montpellier and St. Petersburg Symphony. Since his American debut with the Philadelphia Orchestra at the age of 10, he has gone on to perform with the Baltimore Symphony, National Symphony, Minnesota Orchestra, Seattle Symphony, Rochester Philharmonic and the Syracuse Symphony.


Collaborations with many distinguished conductors have enriched Shunské's musical experience, particularly those with Kazuyoshi Akiyama, Gary Bertini, Myung-Whun Chung, Sergiu Comissiona, Valery Gerghiev, Christopher Hogwood, Hiroyuki Iwaki, Zdenek Macal, Ingo Metzmacher, Eiji Oue, Yuri Temirkanov, Yan Pascal Tortelier and David Zinman.
Apart from his engagements with orchestra, Shunské frequently gives recitals throughout the globe, particularly cherishing the genre’s repertoire.  Such penchant has been reflected in his discography (hitherto all recorded by Nami Records, Japan) – Shunské launched his recording debut in 2005 with Eugène Ysaÿe's six sonatas for solo violin, which met with an uncommon unity of laudations from the Japanese press, including those from major newspapers as the Asahi, Yomiuri, and Mainichi.  An album of short pieces, “Preludes”, followed in 2006 as an homage to the great violinists of the past, while a recording of Edvard Grieg’s complete sonatas for violin and piano, released in 2007, was awarded the Grand Prize of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of Japan.


Shunské’s repertoire extends from baroque to contemporary, and includes works by present-day composers Kaija Saariaho and Peteris Vasks, performances of which have met critical acclaim in Europe and America.  Moreover, he has premiered and regularly performed works by Japanese composer Akira Nishimura in concerts presented by the Japan Society for Contemporary Music.
A recipient of numerous awards, he has most recently received the S and R Washington Award in 2006, and the Idemitsu Award in 2005.
Born in Tokyo in 1984, Shunské began the violin at the age of two, immigrating to America with his family two years later. Studying with Chin Kim before coming under the tutelage of Dorothy DeLay and Masao Kawasaki at the Juilliard School of New York, he then pursued his studies with Jaime Laredo at the Curtis Institute of Music in Philadelphia, and most recently with Gérard Poulet.  He currently resides in Munich, Germany.
A long-term recipient of instruments generously provided by the Nippon Music Foundation, Shunské currently plays a violin by Stephan von Baehr, made in Paris in 2007.


 
[아츠뉴스]앙상블 디토 아시아의 별이 되다!
[연합뉴스]<문화소식> 앙상블 디토, 앙코르 콘서트
[ELLE] 앙상블 디토, 진보적인 음악가들.
[앙상블 디토 엘르 TV] Inspire Now 2-1부 7:30~
동영상에서 나오는 곡의 제목이 뭔가요? 강렬한 힘이 느껴지네요!
내년에도 만나용~~~>.<
개인적으로 더블베이스 참 좋아하는데~ 페스티발보다 새롭고~ 오늘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