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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n Yang
양성원 Cello Contact this star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파리의 살레 가보우, 일본의 NHK홀 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에서 세계 각국의 청중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과 갈채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가진 특유의 따뜻하고 화려한 선율과 완벽한 기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화려하고 따뜻한 선율 7세 때 아버지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전 주불 문화원장 양해엽의 권유로 첼로를 잡은 양성원은 파리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사사하고 인디애나 주립 대학에서 20세기의 거장 야노스 스타커를 사사하였다. 양성원은 세계 굴지의 공연장에 서며 세계 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가 선 주요 무대로는 뉴욕의 앨리스 털리홀, 카네기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파리의 살레 가보우 등이 있다. 또한 교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쿄 스트링 앙상블과는 매년 수 차례의 협연 및 순회연주를 갖고 있다. 그 외에도 프랑스, 영국, 미국, 캐나다,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 북구, 남미, 중국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일본에서는 아시아 오케스트라 축제에 한국 대표 솔리스트로 선정되어 서울시향과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또한 그는 실내악 연주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데, 한국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이었던 금호 현악 사중주단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세계 최고 권위의 실내악 축제인 마르타 아르헤리치 뮤직 페스티발에 초청되었고 그 외에도 프랑스, 영국, 미국, 스페인,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 북 유럽 등지의 수많은 페스티발에 초청되어 연주하고 있다 세계적인 음반사 EMI 소속의 아티스트,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에도 선정되기도 양성원은 세계적인 음반사 EMI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EMI를 통해 2장의 앨범을 발매하였다. 2000년 발매한 데뷔앨범, 졸탄 코다이(Zoltan Kodaly)의 작품집은 영국의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와 세계적인 음반 전문지인 그라모폰(Gramophone)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특히 그라모폰의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는데, 그라모폰은 “양성원의 찬란한 기교와 대담한 표현은 코다이 음악의 웅대함을 최고조로 느끼게 한다.”고 평하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그라모폰의 에디터스 초이스는 매달 전 세계에서 발매되는 모든 클래식 음반 중에서 단 10장만을 선정하여 발표하는 것이다. 또한 지난 2002년 3월에는 라흐마니노프와 쇼팽의 낭만적 작품으로 이루어진 두 번째 앨범을 출시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양성원은 L'Orchestre Symphonique Francais와 함께 생상 첼로 협주곡, 브람스 더블 협주곡,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녹음하였으며, 이 녹음은 프랑스 국영 TV 인 T.F.1을 통해 방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유로비전을 통해 유럽 전역에 방영되었다. 일본에서는 그의 연주가 NHK를 통해 실황 방송되었고, 국내에서는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을 비롯한 수많은 교향악단들과의 협연 및 리사이틀이 KBS, EBS, 아리랑TV, A & C 코오롱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오는 4월에는 3번째 앨범을 발매하게 되는데, 이번 공연의 레퍼토리인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이 그것이다. 훌륭한 연주자가 좋은 스승이라는 신념으로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제 자신이 먼저 좋은 연주를 해야 합니다. 반대로 제가 훌륭한 연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겠죠. 결국 연주자와 교육자, 이 두 가지 길은 공생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월간 ‘String & Bow’ 인터뷰 중에서) 빡빡한 연주 일정을 가지고 있는 양성원은 일찍이 강단에 서며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인디애나 음악대학 시절 스승인 야노스 슈타커의 추천으로 일찍이 인디애나 주립대학의 강단에 서며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귀국 후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작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으로 교편을 옮겨 활동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Music Alp, Flaine, 미국 Bodowin, 독일 Mainz 등의 국제음악제와 일본, 한국, 중국 등지에서 초청받아 연주 및 마스터 클래스를 가지며 전세계 많은 학생들과 만나며 그들에게 음악적 영감을 불어 넣고 있다. 2004년에는 세계적인 국제 실내악콩쿠르인 캐나다 Banff international competition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캐나다의 에드몬튼 대학, 미국의 이스트만 음악학교 등의 명문 대학에서도 마스터 클래스를 하는 등 동서양을 종횡무진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풍부하고 깊이있는 톤과 뛰어난 선율감각의 소유자... 찬란한 기교와 대담한 표현은 코다이 음악의 웅대함을 최고조로 느끼게 한다.” - 영국 Gramophone

“양성원의 연주는 정말 훌륭할 뿐만 아니라 레코딩 또한 나무랄데 없다. 나는 그가 매우 자랑스럽다.” - 첼로의 거장, 야노스 슈타커

“그는 경지에 이른 예술가이다...웅장한 사운드, 유려하면서 강력한 연주력의 소유자이면서도 추호의 음악적 허영을 찾아볼 수 없다.” - The Sunday Times

“넘치는 상상력과 빛나는 테크닉, 한치의 틀림도 없는 정확한 음정의 연주.”
- Washington Post

“음의 매력이 넘쳐흐르는 맛을 들려주는, 열정적 음악과 놀라운 기술의 눈부신 첼리스트.”
- 일본 “음악의 벗(音樂の友)”

“양성원의 연주는 따뜻하고도 상상력이 풍부한 터치와 활력과 감성으로 가득찬… 장려하고 충만한 훌륭한 연주였다." - Baltimore Sun

"이 연주에 대해 청중이 바랄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이 갖추어져 있었다. 양성원의 훌륭한 테크닉, 자신감, 거장의 음악솜씨 등이 청중의 열광을 불러 일으킨다. 그의 활은 때로는 절대적이고 위압적으로, 때로는 아주 정감있고 부드럽게 고차원의 기교와 전문성으로 구절에 따라 구사할 줄 안다. 이미 알려진 그의 재능과 명성이 국제적인 공연에서 항상 그와 함께 할 것이다." - Nice Matin
앗..본문의 내용대로라면 2005년에는 뮤직알프인서울 연주회가 예정에..
아직도 5월 29일이? 5월 26일 호암아트홀 20주년 연주회. ..
이번 공연에 대한 수익금을 모두 좋은일에 쓰셨다고 들었습니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