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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ray Perahia
머레이 페라이어 Piano Contact this star
30여 년 이상을 무대 위 연주자로서 살아 온 머레이 페라이어는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의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전세계 주요 콘서트 홀을 무대로, 또한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연주해왔다.
그는 현재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의 상임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휘와 협연을 맡아 그간 미국과 유럽, 일본, 동아시아에서 연주회를 가졌다.최근에 그는 그의 야심찬 프로젝트인 헨레 원전 악보를 사용하여 베토벤 소나타 전곡 편집을 착수하였다.

2003-2004 시즌에 그의 연주 일정으로는 북아메리카와 유럽에서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와 함께 연주할 것이고, 또한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그리고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와 유럽 순회 연주가 포함되어 있다.

페라이어는 아주 폭넓고 다양한 디스코그래피를 자랑한다. 가장 최근에 그는 프란츠 슈베르트의 만년 작품, 소나타 D.958, 959, 960을 녹음하였다. 그의 쇼팽 에튜드 Op.10과 Op.25  전집은 2003년 그래미상 베스트 솔로 기악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바흐 작품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연구의 결과로 그는 최근 바흐의 건반 협주곡 집을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와 함께 발매하였다. 그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두번이나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2001년 그라모폰 상의 <베스트 기악 음반상>을 수상하였다.이 음반은 15주 동안이나 빌보드 클래식 부분 top 10에 랭크 되기도 하였다.1999년에 그는 그의 음반 바흐의 영국 모음곡집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하였고, 1995년과 1997년에는 쇼팽 발라드와 헨델과 스카를라티 음반으로 그라모폰지의 음반상을 수상하였다. 1998년에는 그가 전속으로 있는 소니 음반사에서 25년 전속을 기념하는 4장짜리 기념 음반을 발매하기도 하였다.

뉴욕에서 태어난 페라이어는 그의 나의 4세 때 처음 피아노를 시작하여 후에 매네스 음대에서 작곡과 지휘를 전공하였다. 그 시절 그는 루돌프 서킨과 파블로 카잘스, 그리고 부다페스트 현악 사중주단과 교류하며 대부분의 여름을 말보로에서 보냈다. 또한 그는 미에치슬라프 호르초프스키를 사사하기도 하였다.그는 그에게 지대한 음악적 영감을 안겨 준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와 깊은 친분을 쌓으며 그의 음악적 역량을 키워나갔다.

1972년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페라이어는 1973년 알데버그 페스티벌에서 그의 첫 연주를 시작하였고 이곳에서 벤자민 브리튼과 테너 피터 피어스와 함께 작업하였다. 그 인연으로 1981년부터 1989년에 걸쳐 여러 차례 피어스의 가곡 리사이틀 때 함께 하였으며, 알데버그 페스티벌의 공동 예술감독을 지냈다.

머레이 페라이어는 왕립 음악학교와 왕립 아카데미 오브 뮤직의 명예회원이며, 최근에는 리즈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적어도 매 99% 이상의 순간, 페라이어의 연주는‘피아니즘의 극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일깨워 준다.
- LA Times

"금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져있는 페라이어,사실상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주자이다."
- San Francisco Examiner
과연 설명하신 대로군요 저 손놀림이라니..신기에 가깝고.. 저 표정이..